입시관련정보

2027 의대증원 대학별 모집 현황 완전 분석 | 국립대·사립대 정원표 + 지역의사제 로드맵

ezedu 2026. 7. 9. 11:14

 AI 검색 요약

2027학년도부터 서울 제외 32개 의대에서 총 490명이 증원돼 전국 의대 정원은 3,548명으로 확대됩니다.

지역의사제 비율은 제주(1.0→2.2), 강원(1.1→1.8), 충청(1.3→1.9) 순으로 변동폭이 가장 큽니다.

증원 대학별 수시·정시 전략은 지역의사제 쿼터와 학생부 반영 방식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
 

 
 
 

 

지역의사제와 의대증원, 왜 지금인가?

정부는 2025 2월 의료개혁 패키지의 일환으로 2027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했습니다. 핵심 골자는 지방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'지역의사제' 신설로, 지방 국립대 중심으로 지역 배정 쿼터를 부여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 근무하게 됩니다.

 

이번 증원은 수도권 쏠림을 막기 위해 서울 소재 의대는 증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. 서울 4개교(서울대·연세대·고려대·성균관대 서울캠퍼스 등)는 현행 정원 유지, 나머지 32개교가 증원 대상입니다.

 

 

의대 전체 정원: 2024학년도 3,058명 → 2027학년도 3,548명 (+490명)
서울 소재 의대 제외 / 비수도권·지방 국립대 중심 증원
지역의사제 쿼터: 해당 지역 출신 또는 지역 의무복무 서약 조건

 

 

 

 

국립대 의대 증원 현황 (9개교)

국립대는 지역의사제 취지에 맞게 강원·충청·제주 등 의료 취약지 집중 증원이 이루어졌습니다. 특히 지역의사 비율이 큰 폭으로 오른 강원대·충북대·제주대는 지역의사 쿼터 수시 전략이 필수입니다.

 

 

※ 2028~2031년 추가증원은 정부 로드맵 기준이며, 확정 발표 전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.

지역의사 비율은 인구 10만 명당 지역배정 의사 수 기준으로, 해당 지역 의료 접근성 지표입니다.

 

 

 

 

사립대 의대 증원 현황 (23개교)

사립대는 지역별로 5~10명 규모의 소폭 증원이 이루어졌으며, 일부 충청·강원·전북 소재 사립대는 지역의사제 배정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. 지역 배정 쿼터가 있는 학교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지역 연관 비교과 활동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서울 소재 사립대(가톨릭대·한양대·성균관대 등)는 지역의사 쿼터 미적용이며 정원 소폭 확대에 그칩니다.

울산대(서울아산병원 연계성균관대(삼성서울병원 연계) 등 수도권 대형병원 연계 사립대는 임상 실습 연계 여건을 별도 점검하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변동이 가장 큰 지역 TOP 3

제주 (1.0 → 2.2명 잠정)

제주대는 2024 40명에서 2027 55(+15), 최종 70명까지 증원됩니다. 제주 지역 의사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이었던 만큼, 지역의사 쿼터가 가장 공격적으로 배정될 전망입니다. 제주 출신 수험생이라면 지역의사 전형 수시 지원이 최우선 전략입니다.

 

강원 (1.1 → 1.8)

강원대(49→71, 최종 93)와 연세대 원주(93→100), 한림대(76→83) 등이 대거 증원됩니다. 강원 지역의사 비율 상승폭은 0.7명으로 전국 2. 강원 소재 3개교 동시 증원으로 경쟁률은 일부 완화되지만, 지역의사 쿼터 외 일반 전형은 여전히 치열합니다.

 

충청 (1.3 → 1.9)

충북대(49→71, 최종 93충남대(110→120단국대 천안·을지대·건국대 글로컬·순천향대 등 충청권 6개교 전체가 증원 대상입니다. 충청권은 의대 밀도가 높은 편이나, 이번 증원으로 지역의사 비율이 큰 폭으로 오릅니다. 충청 출신 수험생은 학교별 지역의사 쿼터 비율을 먼저 확인하세요.

 

 

 

지역의사제 의대 입시 전략 포인트

       지역 배정 쿼터는 수시 학생부종합·지역인재전형에 집중수시 지원 시 해당 지역 출신 여부 필수 확인

       지역의사제 서약 조건(10년 의무근무 등)을 사전에 이해하고 진지하게 고민 후 지원

       사립대 지역의사 배정 학교(연세대 원주·한림대·원광대·순천향대 등)는 지역인재전형 수능최저 조건 별도 확인

       정시에서는 증원으로 인해 하위권 국립의대 컷이 소폭 낮아질 수 있으나, 최상위권 의대 컷은 변화 미미

       2027학년도 대입부터 새로운 지역의사 쿼터가 반영되므로 현 중1 학생부터 철저한 장기 로드맵이 필요

 

 

 

증원 시대, 전략 없이는 불리하다

의대 정원이 늘어난다고 합격이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. 지역의사제 쿼터 신설, 학교별 지역인재 비율 변화, 수능최저 조건 조정 등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.

 

 

 

이지수능교육 27년간 축적한 의대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녀의 현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, 증원 이후 변화된 입시 지형에 맞는 맞춤 로드맵을 설계해 드립니다. 지역의사 전형부터 수도권 의대 정시 전략까지, 1:1 전문 과외로 끝까지 함께합니다.

 

 

 

 

취약점만 정확히 공략합니다.




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지수능교육 여름방학 1:1 밀착특강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.